설레는 마음으로 울릉도에 도착하였읍니다. 한사람은 멀미가 하도 심하여 배를 내려서도 멀미를 하여 여객터미널에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가 오셔서 민박하지 않게냐고 하여 삼만원에 정하고 투숙하고 2박을하엿읍니다. 처음에는 친절하신것 같아서 그집에서 김도사고(독도김이라고함) 오징어도사고 피대기도사고 했읍니다.그러나 방값을 지불하려하니 처음보다 1만원씩 더요구를하는겁니다.하여 처음과 다르게 방이크다고하며 또한 까스요금도 받아야 하는데 그냥써비스한다 하며 2만원을 더요구하는겁니다. 어처구니 없고하여 잠깐 다져보앗지만 막무가네여서 1만원 더주고 끋냇읍니다. 기분은 엉망이엿읍니다. 민박집이 식사도 해먹고 자유롭게 지내기위해 민박집을 선호하는것인데 이집주인은 까스요금도받는것이라고하니 참기가막힘니다. 울릉도가 국제관광 도시로 탈바꿈하기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줄 압니다 개인사업자가 개개인 관광객에게 불친절 .바가지를시운다면 아무리 여러사람이 고생하여도 이런사람으로인하여 울릉도가 발전이 어렵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택시나 숙박업소에서 바가지를 씨운다면 몆백년이 걸려도 우물안 개구리가 되겠지요.이점 유념하여 철저한 행정 지도를 바람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울릉도를 다녀온 여행객이...
2009-2-6 이용제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