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울릉도 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그래도 평생의 한번 이나 방문할곳을 무사히 다녀왔지 심정으로 마음을 달래보지만
영 찝찝합니다.
울릉도민 다 그러진 않겠지만 그런사람이 유독 나의 눈에만 띄었을까요
택시도 바가지, 물건(오징어)산것이 무거워서 택배도 부치기로하고 기십만원이상 구입한 관계로 택배비는 상점 주인이 부담하기로 하고 결국 육지에 와서 택배를 받아보니 착불로 부쳤더군요.
물건도 팔고 돈도 받았다 이거죠.
정말 불쾌합니다.
이런 글이 울릉도의 관관발전을 위해 도움이나 됐으면 합니다.
안정희 2009-4-8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