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동 황토구미의 해안전망대 길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전의 좁고 불안했던 철판길을 없애고 새로운 '나사형 원통 길'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사가 마무리 되면 황토구미와 모노레일 관광객들이 잠시 바닷가에서 안심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명물이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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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접 작업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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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구미의 흔적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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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사용 중인 좁고 위험한 철판으로 된 길.
이제 곧 사라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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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