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병태 향우, “울릉도에 핀 무궁화 꽃” 자전에세이 출판
1953년도에 울릉도에서 태어나 그곳 섬에서 경찰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울릉도 구석구석을 농어민들과 몸으로 부딪치며 도민(島民)들의 고정(苦情)을 훈훈한 정으로 처리해왔던 한 사나이가 대한민국의 핵심 중앙무대로 옮겨 공직생활을 해 온지 33년 만에 드디어 퇴직을 했다.
그리고 바로 지난 12월28일,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센터에서 퇴직기념 및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현재 ‘대한민국 독도의용수비대 가족협의회’ 회장이며 ‘울릉도.독도 미래 발전재단’ 이사장인 유 병태 향우가 “울릉도에 핀 무궁화 꽃” 이라는 자전 에세이를 출간했다.
총 262 페이지, 43개의 소 제목으로 된 동 자전에세이 전편에는 저자의 진솔한 삶의 내음과 한 평생 고민해 온 울릉도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넘쳐 흐르고 있다. ‘울릉도의 아들’ ‘유년의 편린들’ ‘방황의 계절’ ‘준비의 시간’ 등으로 나뉘어 진 동 저서는 또 한편의 인간 드라마일지도 모르겠다.
발행처: 도서출판 청어
대표전화: 02-586-0477
가격: @12,000원
출판기념회의 자세한 내용은****** http://ulsamo.com/14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