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울릉향우회 회원이신 김현욱 향우가 이제 고향으로 귀향하여 마지막 공직생활을

고향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드디어 귀향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축하를 드리며 고향을 찾으시면 자주 문안이라도 드리길 바랍니다.



신임 김현욱 울릉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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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현욱 (58·사진) 울릉부군수는 “환동해의 중심이자 태고의 신비를 간작한 내고향 울릉에서 공무원으로서 마지막 봉사하는 기회를 가져 무척 영광스럽다”며 “ 세계속의 국제관광 휴양섬으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울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야무진 부임소감을 밝혔다.

김 부군수는 또 행정자치부등 중앙부서의 오랜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경험이풍부한 정윤열 울릉군수와 동료공직자, 고향의 선.후배들과 힘을 합쳐 미래 비전과 군정방침에 맞게 살맛나는 내고향 울릉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향이 울릉인 김부군수는 지난 197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80년부터 영주시, 송탄시 내부등을 거쳐1999년 행정사무관으로 승진, 행자부에 근무하다 지난 2006년 행정서기관으로 승진 행자부 단체교섭팀, 관광레저도시추진기획단등에 역임하고 이번에 울릉 부군수에 부임했다.

“최고의 善 (선)은 물과같다”는 좌우명으로 아호가 上善(상선)인 김부군수는 지난 1991년과 2003년 두차례에 걸쳐 대통령 표창과 1998년 감사원장 표창을 받는등 일하는 모범공무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해양부 토지이용규제평가단 위원,재경 울릉향우회 총무, 부회장직을 맡고있으며 가족으로 부인 한영순(58) 씨와 사이 2남

도민일보 2010-7-28 /김성권 기자 ksg@h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