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울릉도에 관광왔다 오징어축제에 대해 소개받아 지금 저동에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글 작성 중..

관광하다 울릉도를 좋아하게돼서 저동까지 해안길 따라 걸어왔는데 ..

행사는 다 본게 아니니 그렇다 치고 먹을만한 음식도 별로고 값은 완전 박아지 수준이네요. 맛이 좋은 것도 아니고 울릉도 특색이 있는 것도
가격표도 없고..

또 본론은 아니지만 약장수 처럼 판 벌이신 분.. 재미도 있고 노래도 잘 하셔서 좋긴 한데 욕이나 야한 말을 너무 많이 하시더군요. 아이도 축제에 오고 군 축제로서 이미지도 있는데 꼭 그렇게 까지 심하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고 잘 하실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기분만 망치고 갑니다.

음식 메뉴도 좀 더 개발하고 가격 조정도 좀 해야지 휴가 온 사람들 등쳐먹는 것도 아니고.

육로코스때 수고해 주셨던 분 무료버스 운행하느라 고생하시던데 그 분 얼굴 보고 맘 풀고 갑니다.

최창안 2010-8-3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