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얼마전에 울릉도에 들어가면서 정말어이가없고 황당한일을 겪어 몇자적어봅니다.
다름이아니라 대아고속해운에관에 몇가지 얘기를 할려구요.8월초순경 울릉도에 들어갈일이있어 표예매를위해 7월부터 전화를 하였습니다.근에 8월초는성수기라서 그런지 한달전부터 전화를 했으나
표가 없다고 하드군요.그럼 어떵게 해야되겠냐고 물어보니 매일 전화를 해서 취소되는 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그때부터 매일같이 대아해운에 전화를 하여 확인을 수십차례 확인을 한바 8월 3일 쯤인가 자리가 난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예매를 했습니다.11장 근데 예매과정에서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예매하는 안내 여직원에게 기분나쁜말을 들었습니다.저희가 8월6일오전 울릉도로 입도해서 8월8일 오우에 나오는 표를 예매해달라고 하니 담당하는 여직원이 그렇게는 안되고 오전에 들어가면 나오는시간은 새벽5시 배로 나와야된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그렇게는 안된다 오후배로 예매를 해달라고 하니
잠시만요!하면서 뭐라고 예기를 하는데 이손님 정말! 짜증난다! 하면서 자기내들끼를 애기를 하는게
제귀에 들렸습니다.그래서 제가 아가씨 방금 뭐라고 하셨으요?하니 손님보고 뭐라고 그런게 아니라면서 그러길래 그럼 지금 제가 누구랑 얘기는하는거죠?물어보니 아무말 못하드라구요.그래서 자기도 미안해서인지 8일 오후배로 예매를 해준다면서 ,,,,누가 갑이며 누가 을인지 모르겠네요. 대아고속해운에서는 직원교육을 어떻게 하고있는지..정말 어이가없고 울분이 가라않지 않드라구요. 그냥 참고 넘어갈려고 하다가
이건도저히 아니다 싶어 글을 남김니다. 대아고속해운은 분명히 잘못하고있는게 정말 많은것같습니다.
전화를 수십차례하면서 통화 하면서 단한명의 여직원들이 저 보다 늦게 끝는 직원이 없을뿐드러 전화
응대 화법도 얼마나 불친절한지 제가 제돈내고 타는 배에 오히려 애걸하고 구걸하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다른 해운회사 백령도나,제주도 운항 회사에 전화해보면 이보다 분칠전한 곳은 없을겁니다.
어디 울릉도 노선이 대아고속해운 독자적노선이라 더욱더 그런것같네요. 고객들이 자기내들 발밑에있다
고생각을 하는것 같은데 얼마나 오래 갈지는 두고봐야겠죠.울릉도를 다녀오면서 정말 문제점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근데 더욱더 어이가 없는것은 이런한 대아고속해운의 잘못된 관행을 다들 잘 아시드라구요.
그러면서 시정이되지 않는 다는것은 문제 가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서해에 있는백령도 같은경우에는 3개의 해운회사가 4개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어그런지 차이가 너무 많이 나드라구요.
이러것들이 빨리 고쳐지면 울릉도에대한 이미지가 좀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더많은 관광객들이 울릉도로 가지않을까 싶네요.문제점에 대해 더할말이 많지만 이것으로 줄이까합니다. 수고하십시요.,
2010-9-1 기현정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