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우 옹은 1920년 8세 때에 울릉도에 입도한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초학문과 덕성을 연마하여, 의서를 탐독하고 한방 인술에 통달한 한의사로서 의료혜택이 전무하던 시절에 울릉군민들에게 뛰어난 침술과 한약 처방으로 울릉군민 어느 한 사람도 혜택을 입지 아니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환자를 돌보았고 고통에서 구해 내었다.
또한 김하우 옹은 투철한 인본정신과 박애정신으로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그 대가와 보답을 받지 않고 수 많은 사람을 병고로부터 구제한 결과 1966년 보화원으로부터 독행상을 수상하였으며 동 수상금으로 보화장학회도 설립하였다.
청강 김하우옹
집안 식구들과 어느날 찰영한기념사진
자신의 송덕비 앞에서
1963년 저동 소재, 박정희장군 순찰기공비 앞에서 함대장교들과 기념촬영 ** 기념비의 내역: 대통령 권한대행 국가재건 최고회의의장, 육군대장 박정희장군 순찰기공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