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 생기있고 행복했던 시절"
촛대바위에 방파제가 생기기 전의 모습
(사진에는 희미하게 단오절 단기 4284년 6월9일(구)(음력) 5월 5일로 적혀있다.)
즉 서기 1951년 6월에 촬영된 사진이다.
뒷줄왼쪽; 박수용 어르신 내외분과 상동 인동형,
바로 앞의 할머니는 최헌식님의 자당, 중간이 한진오님,
맨 오른쪽은 남산파님과 부군이신 바이올린리스트 김선생님, 백산 초산형,
왼쪽 중간이(모자쓴 분) 부모님과 형 해준,
맨 앞과 중간이 박한근 어르신 내외분과 일수형
"어머님의 동창회":사진에는 도동공립국민학교 32회 동창 친목회기념 4291년(1958년)10월 15일로 되어있다.
뒷줄에서 두번째 김병열(독도의용수비대원)님, 그 다음 홍덕표(홍상표 회장님의 맏형)님, 안인환님, 한분 건너서
손태수(손영규,영표형의 아버님) 어르신, 왼쪽부터 김필연(전윤술씨 모친), 울어무이, 엄상근군(엄경호 어르신의 부인)의 모친, 이복란 어르신, 그리고 회식상 위에는 맥주와 울릉도 특산 성인소주의 라벨이 보인다.
"대를 이은 동창회"---- "어머니는 32회 아들은 52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