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사동 "아래꾸저"의 한가한 포구가 마냥 졸고있었습니다.
울사모
2008.10.19
00:04:53
1758
http://www.ulsamo.com/7353
2008년10월의 사동 "아래꾸저"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노란 털머위꽂과 보라빛 해국이 바위와 어울려 한창 자태를 뽑내고 있었습니다.
마침 나비 한 마리가 살짝 털머위 꽃에 앉아 주었습니다.
전혀 새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조그만 포구에 갈매기들이 한가롭게 쉬고 있었고,
낚시인의 실루엣 또한 멋진 오후였습니다.
산비둘기 서식처라는 안내문이 무색한 오후 늦으막한 이곳이 그리웠습니다.
어렸을 적 생각이 많이 나서였습니다.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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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23:30:20
내사랑울릉도
사동 아랫구석....끝까지 가면 붕알바위가 있는데 ㅋㅋ
이름이 좀 거시기 하죠?
마지막 사진의 넝쿨은 갯메꽃이네요.
바로 위 사진은 괭이풀(새콤달콤하여 잎을 많이 뜯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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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좀 거시기 하죠?
마지막 사진의 넝쿨은 갯메꽃이네요.
바로 위 사진은 괭이풀(새콤달콤하여 잎을 많이 뜯어 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