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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넘기 인솔교사인 김동섭 선생님

10월26일 서울의 수도전기공고에서 제10회 전국 줄넘기 선수권대회가 열렸습니다.
울릉도 대표단 저동초등학교 선수 16명과 인솔교사 김동섭 저동 초등교사, 그리고 학부모 약간명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각 종목별로 뛰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 한 몸이 되어 그간 닦아온 실력을 마음끗
발휘하고 열렬한 응원도 있었습니다.

오전에 개인전 경기(30초 스피드, 3분 스피드, 3단 뛰기)를 마치고 오후에 개인전 프리스타일을 시작으로
4인 릴레이 스피드, 4인 릴레이 2단 뛰기 스피드, 4인 프리스타일, 더불터치 단체전과 Korea Cup(6인 이상
프리스타일)종목을 마지막으로 6시가 넘어서 종료되었습니다.
울릉도 저동초등생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여러 종목의 상위 입상자를 내었습니다.
음악줄넘기의 불모지인 저동초등학교에 김동섭 선생이 부임해와서 15년간 해 왔던 줄넘기의 노하우를
짧은 시간에 전수하여 훌륭한 업적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학생들은 전날 엄청난 파도에 멀미를 하고 서울에 도착하였음에도 지친 기색도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했습니다. 울릉도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붉은 유니폼의 학생들이 울릉도 저동초등학생들입니다.

귀여운 모습과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스케치하여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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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하(5학년)양과 박혜원양(4학년)의 밝은 미소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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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한 표정의 김동섭 선생님,   아마 작전지시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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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도영(5학년)학생의 익살스런 표정에 여유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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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갖고 있다는 85세의 박봉태 할아버지의 줄넘기 시범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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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들 앞에서 4인 릴레이 스피드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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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학교에서 온 선수들의 대기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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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두번 째 선수가 스피드 경기를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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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벽을 마주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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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 릴레이 스피드 경기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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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넘기협회 기술임원과 진행관계를 상의하는 김동섭 선생님DSC_008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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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Cup 16인 전원이 참여하는 프리스타일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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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항초등학생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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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학생(6학년)이 4개의 메달을 따고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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