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 도착하여 독도를 바로가게되어 급하게 식사를하게 되었는데 홍합비빔밥이 별미라고하여 두꺼비식당을 찾았다... 10여분을 기다린 끝에 나온것은 홍합을 잘게 썰어 김 좀 넣고 밥 위에 얹은 것이었는데..., 홍합의 양을 따져보니 1개도 제대로 들어가지않은 ,홍합냄새도 제대로 나지 않는 그런 밥이었다... 난 이때 결심했다...울릉도를 믿으면 안되겠다고... 나도 부산사람이라 홍합의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알거든... 을릉도 홍합밥안사먹기운동에 나설 것이다...울릉도에 도시락 꼭 지참하고 가시라고...그리고 라면 끓여 먹어라고...오징어내장탕은 미원 범벅이고....
이명주 2008-10-31 울릉군 홈페이지에서
전 여러분 최고의 울릉도 여행을 할 수있게 지원 드리는 "울릉도매니아" 김남희 랍니다 현재, 단 한분께도 실망 드리지 않는 울릉도 최고의 여행사 매니저 랍니다
김남희 2008-11-03 23:17:36
김남희 2008-11-03 23:15:18 홍합 많이 못넣어서 미안해요! 그러나 현지의 홍합밥 맛의 원조 저의 어어니 시랍니다 홍합이 울릉도 약소 보다도 더 비싸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혹여나 다른 식당에서 드셔 보셨는지요? 작은 글이지만, 생각없이 적으신 당신의 글이 최진실을 죽게도 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