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울릉향우회 소속 '울릉향우회 청년단'의 2008년 정기총회가 서울의 강북구 수유리 '엘리제 웨딩홀'에서 향우회 원로 고문님을 모신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1999년 5월20일 창단 이래 다섯번 째 청년단장을 맞게 되는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초대회장인 임종현, 이성문, 서상국, 배종수, 그리고 이창환 향우가 청년단장을 맡게되는 날이었습니다.배종수 단장의 이임사와 신임 이창환 단장의 취임사에 이어 정성학고문의 후배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끝으로 3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울릉도의 향우들이 모여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스냅사진이 하도 좋아서 그냥 실어봅니다. 사진은 박수관 향우회 이사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재경울릉향우회 여성회 오정희 회장, 김순자 부회장께서 참석을 해주셨군요 신구 청년단장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정창수 청년단 부회장께서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향우회 상임고문의 모습도 슬쩍 보이네요 청년단들을 기다리고 있군요임종현 청년단 고문(향우회 부회장)과 무언가 대화를 나누고 있군요 향우회 김유익 수석부회장께서도 참석하셨습니다. 유병태 향우회 부회장께서도 밝은 표정으로 참석을 하셨네요 임종현 향우회 부회장 정창수 청년단 부회장 김순자 여성회 부회장 홍상표 향우회 상임고문 향우회 사무국장 강영호 향우 부루 오션 건설의 최병화 대표이사께서 인사를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청년단장을 많이 밀어주십시요..... 향우회 임인혁 부회장 정성학 전 향우회장님께서 후배들에게 무언가 한 말씀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