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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어촌개발연구원 이사장 채진규 박사


    채 진규 향우, “하늘, 바다, 그리고 울릉도출판

 

채 진규 향우가 지난 2월에 하늘, 바다, 그리고 울릉도라는 타이틀로 사단법인 어촌개발연구원을 통하여 책을 출판했다.

저자는 1948년 울릉도 저동에서 태어나 경남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하교 해양수산부에 33년간 재직하였으며, 부이사관으로 퇴임을 하였다. 오랫동안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들을 이슈 별로 각종 문제가 되는 사례들을 제시하고 이의 개선책을 제시하여 미래를 지향하는 세대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뇌하는 저자의 고심이 구석구석에 엿보인다.

 

책의 제목을 하늘, 바다, 그리고 울릉도로 정한 것은 하늘의 뜻에 따라 세상에 태어나 바다와 관련한 경력을 바탕으로 고향 울릉도에 마지막 열정을 바치겠다는 각오에서 붙인 표제라고 한다.

본문 총 250 페이지에 주제를 네 개의 항해로 정하고, 123개의 소 제목을 붙였다.

 

이제 고향을 떠나 먼 육지에서 경험한 출향인과 그리고 고향 지킴이 재향인들이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하여 각종 저서를 출판하는 모습은 울릉도의 앞 날에 밝은 전조가 될 것이다.

 

첫째 항해: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둘째 항해: 출세란 하늘이 내리는 선물이다

셋째 항해: 바다는 알파요 오메가다

넷째 항해: 울릉도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자

 

펴낸이: 사단법인 어촌개발연구원 02-941-1711

  : 채 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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