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울릉도 여행한 여행객이 잠간의 불편을 호소합니다. 울릉도를 더 알차고 보람잇게 보내기 위하여 도보로 여행하기로하고 도동에서 해안도로~행남등대~저동가려하였지만 행남등대에서 저동 나선형계단에서 바람이 너무 심하여 못가고 산으로 저동을 넘었읍니다. 북저바위~한전~약수터에서 택시를 불러서 7만원 상당에 계약을하고 택시로 여행하기로하고 오전11시30분부터 봉래폭포외 울릉도 일주하며 나래분지에서 끝나고 식사를 하고 도동에오후5시50분경 도착하였읍니다.하지만 택시기사분은 처음약속과 다르게 17만원을 요구 너무비싸다고 하자 1차15만원 2차 13만원에 해주신다고 하였지만 약속이 다르다고 하여 7만원만 주려했으나 너무 완강하여 13만원주고 말았읍니다. 다음날 다른 기사한데 여쭈어 보앗더니 10만원이며 가능하다 하였고 7만원도 된다고 합니다. 메타기도 있고 한데 계약한것도 이상하지만 7만원인대 나중에 더요구하는것은 너무 어이업지않습니까. 행정기관애서 철저히 지도하시어 메타기를 사용하는것으로 감독 하시고 저처럼 부당하게 지불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람니다. 택시는 울릉도의 얼굴이자 여행 안내자이며 제 일선에서 홍보자인데 다른 여행객이 불편하지 않게 해주시기를 바람니다. 여기에서 신상이나 차량번호를 밝히지 않겠읍니다. 필요하시면 011ㅡ9860ㅡ5271.열락.바람 울릉도를 사랑하는 여행객이

2009-2-6 이용제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