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로관광의 경우
네사람이 택시를 대절하여 여행할경우 관광지 기본코스(관광지표시)를 여행시-거리.소요시간,예상요금을 확인 할수있다면 울릉도관광에 소요경비를 산출할수가있고
그렇게되면 더 많은 사람이울릉도를 찾을 것입니다.
좀더 바란다면 8명(12,16,20명)이 여행사의 봉차를 대절하여 육로 관광을 할 경우 그 예상경경비를 알수가 있도록 해주면, 울릉도 여행 계획을 세울수가 있을 것입니다.
해상관광을 보면-비수기에 40명 미만일 경우 운항을 하지 않을수도 있다고하는데,이렇게되면 성수기에 여행을 해야만 하게되면 불친절,바가지요금,숙소,식당등의수용한계등으로 울릉도관광의 이미지에 좋지않은 경우가 많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해상관광의경우 요일,시간을정하여,그시간에는 한사람이라도 관광(기상악화로 관광불가시는 예외)을 할수가 있도록 한는 등의 적극적인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되면 사시사철울릉도 관광이 가능하여 누이좋고 매부좋고가 아닐런지요?
다른 지방 자치단체의 경우 -요일별,시간대별로 한사람이 와도,투어버스를 운행하는등 관광객유치에 적극적인데,울릉군의 경우 아주 안일한것이 아닌가합니다.
나쁘게 해석하면 울릉군은 천혜의 관광지이니 올테면오고,오기싫으면그만이라는
교만함으로 생각하면 제가 잘못 생각 한것일까요?
강호상 2009-3-9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