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닷컴에 올라온 펜션의 사진과 그림을 보고 의심없이 예약을 하고 가보니 사실과 다른 점이 너무 많아 황당했습니다 사진에서는 주방과 방이 같이 있었는데 도착해보니 주방이 공동 취사실이라며 3층에있고(숙소는2층)손님이 오시면 청소를 해놨어야하는데 사람손이 전혀 안간 아주 불결한 주방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청소를 하고 수저를 소독하며 저희가족의 건강을 위해 꺠끗하게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느낀 아줌마의 태도는 일방적이었으며 불쾌했습니다 한 사람으로 인해서 울릉도 숙박업계 전체의 이미지가 손상되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숙박업소:스카이 힐 펜션
(펜션이 아닌 민박이었습니다)
김미경, 2009-4-11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