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시간을 위해서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 3월23일부터 북면 천부리에서 두달간 예정으로,
민박으로 하기로 하고 방을 얻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는 목욕을 할려면 도동이나 저동으로 나와서 하는 불편이 있더군요.
3월말경 도동에 소재하고 있는 모 해수탕에 들어갔더니만 청소는 안했던지 쾌쾌한 냄새와
제 기분으로서는 목욕을 할정도가 아니었습니다.
그레서 저는 샤워를 약 3분간에 걸쳐서 해치우고 잽싸게 나왔습니다.
울릉도는 천혜의 관광지이고, 많은 식당들이 있었어 밥먹는데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물론 섬 지역이라서 조금 비싼게 단점이지만, 반찬은 골고루 나왔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4월10일경 저동에도 한 목욕탕에 갔더니만 의외로 도동이나 똑 같았습니다.
담당 공무원께서는 하루 빨리 목욕탕 시설이 관리가 잘되어서, 관광객들에게 또 다시
피해가 가질 않도록 시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욕탕 시설이 지은지가 물론 오래 되었지만, 불쾌감이 없었으면 합니다.
목욕탕 입구에 수건을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개인당 한장을 주면 모자랄 정도로 안되죠.
제 생각에는 울릉군 목욕업주 몇분과 담당 공무원을 포함해서 대도시 관광지를 한번
시찰하셔서 어텋게 하는지 보시고 오셨으면 합니다.
아 이도시는 어텋게 하더라?*************************
그러면 울릉군 목욕탕 업주께서는 새로운 비젼으로 변경하면은 손님이 마니 늘어 날것입니다.
참으로 제가 이런 말을 해서는 안되지만요, 울릉군 목욕탕의 수준을 제시한다면
우리나라 1960년대의 수준이 되질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빨리 담당 공무원께서는 목욕탕 질과 탕안의 냄새 없앴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제 이메일은
pc218398@yahoo.co.kr 입니다.
강문일 2009-4-15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