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항로의 선박회사도 어려움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그 횡포는 이루 말할수 없다. 오랜만에 시간을 내어 갔지만 일정이 엉망진창으로 변한다. 배시간에 맞춰 하기 때문이다. 물론 예약된것도 직원 마음대로하니예약이 왜 필요한지... 최소한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기본적인 예의는 당연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아니면 관두어라는식의 배짱의 영업상술에 대해 분노감을 갖는다. 여행객은 물론 주민들도 불만이 이루 말할수가 없다고 한다. 이 화살은 배선주와 울릉도군수에게 갈것이다. 이제 내년이면 선거가 있어 조금 달라질까? 주민들의 원망을 달래기는 ..... 더욱이 높으신 선주님의 배려와 이에대한 군 관계자들의 눈치가 잘 맞아야 가능 할까 주민들은 군관계자들이 매수 당했느니, 눈치만 본다고들 하니하는데 주민들과 적극적인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울릉도는 너무 아름다운 섬이다. 그러나 아름다움에 비해 선박으로 인한 아름다움은 커녕 분노로 돌아오는 그 기분을 알까. 다음에 안가면 되지, 누가 오래나 하는 관계로 발전되지 않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또한 주민들의 배요금도 타 도서지방과 너무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군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였으면 한다.
울릉도는 6개월간은 비수기라고 하는데 천혜적인 자원에 일주도로 조속 개통하고 자전거 여행등 기획을 잘하여 주민들의 성수기가 1년내내 이어지기를 간절히 빈다.
화이팅!1

윤희옥 2009-4-26
울릉군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