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든 여행 이라서
기대를하고 갓는데 다녀와서 느낀건 울릉도 갈려고 하면 가지말라고 
할정도로 이미지가 꽝 입니다 물가는 너무비싸고 [식당.회파는곳.해변가커피값이일회용믹서커피한잔이
이천원] 기가찬게한둘이 아니고 여행사 버스투어가 물건파는데만 데리고 가는데 그냥돌면서 설명 하는것 
이아니라 나중에 물건파는데만 간느낌 이고요 불친절 한곳이한두군데가 아니고 암튼 여행이 아니고 짜증
만잔뜩나고왓습니다 섬일주하는 배도 너무 불결하고 이미지가이래저래 안간것이 더좋앗지싶습니다
갑자기고치기는 힘들지만 약간은 여행이좋앗다는느낌이 들게하면좋겟네요 글 을안쓸려다가 생각할수록짜증이나서 올림니다

신명진, 2009-10-20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