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울릉도 여행을 가서 관광기사가 안내해준 울릉도 특산물 전문점에서 오징어 특대라고 하는것을 삼만원주고
한축샀다 오는도중 일행들과 먹을려고 열어보니 제일 위 보이는 곳만 큰것 한마리고 속에는 다 아주작은크기들로 채워져있었다 사기를 당한기분이고 모두 놀랐다 사기전에 아저씨한테 작은것이 맛있는지
큰것이맛있는지 물어 보니 당연히 큰것이맛있다고 권했다 가게에 전화해서 항의하니 아주머니가 받는데왜 그렇게 파느냐고 했더니 무게를 달아서 파니 울릉도 전체가 다그렇게 판다고 자기들 잘못이 아니란다
그러면 팔때 크기를 기준으로 가격을 이야기 하지말고 중량 몇키로 짜리가 얼마다 그래야 맞을것같다
막무가내로 자기 방법이 맞다고 하지말고 이런항의가 자주온다고 하니 군청차원에서 상인들에게
교육을 시키던지 울릉도여행객에게 나쁜이미지를 심어주지않게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하리 에있는 늘푸르니 라는 가게고 054-791-5377 입니다
울릉군 홈페이지에서
최희정 20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