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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울릉도라는 섬에 다녀왔다
기대와 꿈을 가지고 다짐하면서 여행의 시작이다
좋은 기억보다는 아쉬운 기억이 너무 많다 울릉군이나 주민들은 써비스를 개선해야 한다
그 내용으로는 1. 민박집인데 숙소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다 주인은 변명이 많은지
2. 물가가 너무비씨다
3. 카드보다 현금을 요구한다
4. 희망하는 날짜에 들어와 희망한는 날짜에 집에 가고싶다 큰 배의 증편이 요구되고 그리고 포항만 할것이 아니라 묵호나 속초에서도 큰 기상변화가 아니면 출항이 가능해야한다] 아니면 대체시설이 시급하다 헬기나 민간항공기 취항이 시급하다
5. 도로정비가 시급하다 안전망이 없어 돌이 굴러다니고 도로폭 좁아 사고의 위험이 있다
6. 도로안전시설물이 부족하다
7. 택시나 관광버스 걸어다니는데 무섭다
8. 식당물가가 너무비싸다
9. 식당에 가면 원주민과 관광객과 차별이 심하다
10. 성인봉 등산하는데 너무 등산로 안내표시가 불편하고 부실하다 코스별로 세부적인 사항이나 부족하고 자세한 안내표시가 없다
11. 한마디로 말해서 관광객은 봉이다 다시는 울릉도를 찾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울릉도를 갈것이면 돈을 더 하여 다른곳이나 외국여행을 가라고 권유하고 싶다
12. 정말 울릉도는 군민과 공무원님들은 반성을 해야한다 나도 공무원이지만 이런씩으로 하면 육지에서는 민원으로 인하여 살지 못한다
13. 의료시설이 미흡하다 병원에 대한 안내가 없고 부족하다
14. 써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8-23 울릉군 홈페이지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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