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릉도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관광요지중 하나이지요.며칠전 1박2일로 다녀와 느낀점은 비경들에 더불어 화장실문화가 아직 청결치 못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쾌속선의 화장실은 물론 을릉도의 관광지마다 화장실의 청결치 못한(특히 냄새가 많이남)점을 발결할수있었지요.조금만 더 신경을쓰면 좋겠습니다.특히 봉래폭포가는 중간의 화장실은 숨을 쉬기도 어려웠지요.일행중엔 독일분도 있었습니다.
또한 숙소도 좀 그렇고..음식값은 왜그리 비싼지..섬지방의 특성을 감안한다해도 육지에서 3,000원정도면 될 음식값을 13,000원,15,000원을 받으면서 친절하지도 않습니다.숙소,식당주인이 왕입디다.물론 100%완벽은 없다지만...
을릉도의 뛰어난 비경은 매우좋았지만, 화장실,음식값,친절도에서 씁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군청관계자께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경환 2010-11-21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