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릉도를 여행 했습니다.
정말 경치는 장관 이었습니다.
이국적인 정치를 느낄수 있었지요
삼나물에 막걸리도 맛이 있었고, 따개비 죽과 비빔밥도 맛이 있었구요...
그런데, 빨간 황토 흙을 보고 기사가 오징어를 소개해서 싸기도하고 맛배기도 맛이 있어 50,000원주고 샀지요(해뜨는 울릉도 독도 오징어)
개인집을 구멍가게 처럼 만들어 놓고 오징어를 팔고 있었지요..
아마 세금도 내지 않을까 함다
그런데, 집에와서 겉에 것을 먹을 때는 맛이 있었는데....
속에 있는 것은 너무 짜서 물에 싯어 먹어야 할판임다...
이런 얌채같은 상술은 울릉도를 찾는 이에게 나쁜 추억을 줍니다.
군청에서는 이런 상술을 근절해 주세요

울릉도를 찾는 여행객 여러분
오징어를 살려거든....
수협이나, 농협 아니면 속초에서 사세요.....

 

정동현, 2011-9-28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