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릉도가 좋아서 3번째 방문 했습니다.
처음 여행때는 얼마나 아름 다웠는지 모릅니다.
차가 군청차 1대 있을 때 였습니다.(그것도 보지 못하고 말로만 들었습니다.)
두번째 방문때는 경운기로 개조한 차가 많았고, 찌프차가 있어서 몸이 불편한 사람이 이용하면 되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번째 방문때는 완전히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그것도 강제로 관광코스를 만든 기분과 장사꾼냄새 물씬 풍기는 완전히 기분 나쁜여행으로 머리에 남아 있습니다. 솔직한 저의 기분은 절대로 울릉도에 가지 말아라고 광고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시 아름다운 울릉도로 회복시키는 방법은 순수한 자연그대로의 모습과 자동차를 줄여야 합니다. 제생각엔 환자를 위한 수송 방법으로 택시 몇 십대와 마을 버스 정도면 충분 합니다.
다시 아름다운 우리나라 울릉도가 다시 태어나길 기대합니다.

 

박준희 2011-10-11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