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12일~15일 울릉도 여행을 하고온 여행자입니다..
가을울릉도 여행을 계획하면 많이 설레이고, 많은 기대를 안고 울릉도에 입도하였습니다..
3박 4일동안 울릉도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상인들 불친절하구나!!! 다신 오지말아야겟구나!!!
물론, 젊은여자 혼자 다니는 입장이다보니 단체 여행객이 많은 울릉도 상인분들께
우습게(?)보였을거라고는 생각됩니다..
하지만, 울릉도 관광의섬 아니였나요?
식당과 특산품판매 상인분들 해도해도 너무 불친절하더군요..
안살거면 가라~ 안먹을거면 가라~ 인가요?
울릉도에 상점 열어놓고 가만있어도, 관광객들이 우르르 왔다 우르르 나가니 그러시는건가요?
앞으론, 상인들이 좀 더 친절했음하는바램입니다..
물론, 버스기사분들과 민박집 주인분들은 정말 정말 친절하여 여행하는데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만
그 식당과 특산품판매 상인분들...정말 다신 생각도하기싫게 불친절하였습니다
(3박 4일동안 있는 내내 다녔던 식당중 친절했던곳은 한곳도없었습니다)
내년 봄 부모님을 모시고 갈 계획으로 미리 혼자 가본여행이였는데..
저렇게 불친절하다면, 울릉도 여행경비로, 울릉도가겠습니까?해외나, 제주도를 가지!
군청측에서 조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남겨봤습니다...
또, 관광지인데, 왜이래 이정표가 안되어있나요?
행남등대코스, 저동항에서 어느쪽으로 가라고 이정표없는거아시죠?
저동항에서 무슨 쥐구멍같은곳으로 들어가야 행남등대산책 코스 나오는건 아시나요?
무슨, 울릉도관광은 울릉도에 몇십년 사는 사람들만 관광오는건가요?
세심한 이정표관리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태정, 2011-10-25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