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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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일 울릉도 여행을 하고온 여행자입니다
..

가을울릉도 여행을 계획하면 많이 설레이고, 많은 기대를 안고 울릉도에 입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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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동안 울릉도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상인들 불친절하구나!!! 다신 오지말아야겟구나
!!!

물론, 젊은여자 혼자 다니는 입장이다보니 단체 여행객이 많은 울릉도 상인분들께


우습게(?)보였을거라고는 생각됩니다
..

하지만, 울릉도 관광의섬 아니였나요
?

식당과 특산품판매 상인분들 해도해도 너무 불친절하더군요
..

안살거면 가라~ 안먹을거면 가라~ 인가요
?

울릉도에 상점 열어놓고 가만있어도, 관광객들이 우르르 왔다 우르르 나가니 그러시는건가요
?

앞으론, 상인들이 좀 더 친절했음하는바램입니다
..

물론, 버스기사분들과 민박집 주인분들은 정말 정말 친절하여 여행하는데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만


그 식당과 특산품판매 상인분들...정말 다신 생각도하기싫게 불친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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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동안 있는 내내 다녔던 식당중 친절했던곳은 한곳도없었습니다
)

내년 봄 부모님을 모시고 갈 계획으로 미리 혼자 가본여행이였는데
..

저렇게 불친절하다면, 울릉도 여행경비로, 울릉도가겠습니까?해외나, 제주도를 가지
!

군청측에서 조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남겨봤습니다
...

, 관광지인데, 왜이래 이정표가 안되어있나요
?

행남등대코스, 저동항에서 어느쪽으로 가라고 이정표없는거아시죠
?

저동항에서 무슨 쥐구멍같은곳으로 들어가야 행남등대산책 코스 나오는건 아시나요
?

무슨, 울릉도관광은 울릉도에 몇십년 사는 사람들만 관광오는건가요
?

세심한 이정표관리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태정, 2011-10-25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