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8월22일 두레고속관광여행사를 이용하여 울릉도를 방문하였읍니다.
그러나 좋지않은 일기로 여행첫날부터 엉망이었지만 나름대로 상큼한공기도 좋았고 리조트의 숙소도 참으로 좋왔읍니다.
그러나 현지 가이드분들의 행동은 이해할수없었읍니다.
울릉도의 가이드는 곳 울릉도의 얼굴이라 밑고있는데 어찌이럴수가....
우리가 노숙자도 아니고 모이라고 해놓고는 공원에다 안쳐놓기일쑤 시간만끌기에 급급하고 주의보가 내려 하루를 더묶어야하는데 우리는 누구에게 물어보아야 하겠읍니까?
하여 가이드에게 찾아가 숙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으니 본인들이 알아서 하십시요. 여기(리조트)에서 묶던지 다른곳으로 옮기시던지라는 답변을 밭았읍니다.
이럴수가 있읍니까?
우리가 돈을 안내겠다는 것도 아니고 ....
우리는 여행사를 통하여 왔지 개인으로 온것이 아닙니다.
울릉도 라는곳이 그런곳입니까?
저희는 남편의 암투병중 심신을 달래보려 설레이는 맘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정말 뒤돌아보고 싶지도 않은 기억으로 왔읍니다.
울릉도 정말 그렇게 하지 마십시요
그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곳에서 향기가 나와야지 어찌 나쁜 향기를 붐어대시나요.
돈이 아깝슴니다 이번여행지는.........

김혜심
2008-8-28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