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가 거듭나기를바랍니다

3시간동안의 배멀미와함께 도착한 도동항은 많은기대감에 들떠있었고,
빗속에 해안을 걸어가며 자연의신비로움과 맑은 바닷물에 여독을 풀었다.
리조트에서의 숙박후 다음날 독도탐방예정이었으나,풍랑이심해 운항이되지않아,
육로관광으로 대체했는데 그때부터 울릉도의 인심과 물가등등 사정을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 정말이런데도 있었구나 하고 한탄이나올정도 였다.아무리섬이라도 그렀지,밥한끼에 12000원이상 과일은 구경도못하고,다른관광객들도 모두 불만투성이였다.예정보다하루를 더지체하였는데 관광사 가이드들이나 관공서 어디에도 안내방송 하나 해주지를안으니 불안하게 보냈다.다시는여기오지말자 하는관광객이 대다수다.관에서 도동항에 관광들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개선사항을 귀담아들어 시정해야 국민들의 독도관심 과더불어울릉도가관광으로 발전할수있다고본다.그레도 일행중에 강원도 인제에 거주하시는분을 친구로사귀어서 보람이 있었다.

2008-8-29 송호의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