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외출인가 ,,,,,,10월31일~11월2일까지 을릉도에 갈생각에 잠도 설치고 부픈가슴을 안고 울릉도 도착했는데 패키지라도 그렇지 가이드가 있기는 한데? 차량에 탑승할때만 있구 자세하게 설명해주는거도 없고 그렇다고 여행계획표대로다니는거두 아니고 .,,,,모텔에서는 초저녁에 잠시 보일러 넣구는 바로 보일러를 꺼서 그런지 냉방이라 아침나절에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도 않게 하고 식당은 반찬이라고는 흔하디 흔한 오징어반찬하나없구 여러식당을 다녔는데 식당마다 반찬이 똑같고 식당에 친절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구 여행객을 귀찮은 존재루 생각하는 식당아줌마덜 눈치 보아가며 밥도 먹어야할정도드라구요.아무리 섬이라는 특성이 있다지만 서비스가 그리 부실해서야 울릉도 독도를 다시 가고픈생각이 들까요?? 우리가 울릉도에 간것이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성순 2008-11-2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