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분들 다 친절하고 경치도 좋았는데 오전에 도동인가를 갔는데 해변길하며 절경이 기가 막힐 정도로 좋았는데 해변길 끝나는대에 (조금위에 간이화장실있는곳)횟집이 마지막으로 있는데 상호는 잊어버렸고 등대로 가는 길이 어디냐고 물으니 "가이드가 않왔냐고" 하더니 나는 "길 안내나 하려고 여기있는게 아니라며" 면박을 주는데 거기서 울릉도 온 기분 좋았던 마음이 싹 잡치더군요. 자기가 아니 울릉도 분 대부분이 관광객들 덕분에 돈도 벌고 먹고 살텐데,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 "네 그리로 가면 됩니다" 하면 될 것을.. 그 구석진 곳은 관광객 아니며 손님도 없는 집 같더구만, 울릉도 주민 들이 거기까지 가서 음식 먹을집 은 아닐텐데 그렇게 불친절 해서 다른 울릉도 주민들 까지 피해를 주는 그런 몰쌍식 한 사람은 장사 할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 일행은 먹기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오는 길에 회도먹고 했을텐데 ... 나는 10월7일 갔다가 9일 나온사람인데 마침 축제때라 비빔밥도 먹고 강냉이도 먹고 티샤쓰도 하나 얻어입고 왔는데 영 그사람의 불친절이 않 잊어지네요.
조한빈 2008-11-2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