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가 고향인 한사람으로서 위구간의 공사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얼마나 방가웠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님의 아래글 처럼..환경파괴 정말 무서운거죠...제주도보다 울릉도가 좋다고 하는사람들은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있는 신비의 섬이라서...제주도는 꾸며진 섬이라면..울릉도는 자연그대로의 섬이라서 라고들 합니다...
저요...아래님처럼 이런걱정도 되지만 가장 큰 걱정은요...
울릉도 일주도로 공사 완료된 구간중....낙석과 산사태로 얼마나 많은 시간과 엄청난 추가적 비용이 든걸로 알고 잇는데요..
섬목과 내수전...엄청 공사하기 난해한 코스인데요..이런곳일수록 낙석과 산사태 많이 일어날텐데요...
3000천억이라는 비용이 지원된다구요?아닌가?
암튼 섬목과 내수전 구간에 낙석과 산사태의 위험에서는 벗어날수 있는.터널이나,바다 다리는 어떤가요?
물론 초기비용 엄청 들어갈겁니다..하지만 환경도 덜 파괴하고 산사태나 낙석으로 매년 애를 먹는 일은 없을꺼 같은데요...
매년 태풍과 해빙기의 낙석으로 인해 도로보수공사 하는..그래서 울릉도는 항상 공사중이란 말을 누가 하더군요...
제짧은 생각 으론.. 섬목에서 내수전까지 다리 공사만 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관광 효과가 있을듯...부산광안리의 광안대교 처럼..ㅋㅋ
이 종호 2008-12-01 울릉군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