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청에 좀더 나은 발전을 위하고 군민의 편의를 위하여 제안합니다
11월 9일 모임을 마치고 귀가하기 위하여 저동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밤12시를 조금 넘긴 시간이어 택시가 있으려나,
걱정을 하고 있던찰라... 택시 한대가 저동으로 내려와서 손을들고
승차요청을 하니 택시기사분이 차창문을 열어 우리 일행을
보고 어디가십니까? 라고 묻는겁니다... 사동 군부대 갑니다
택시 기사가 거기 갔다가 빈차로 내려오면 남는게 없지요..
라며, 휭하니 어판장 부근으로 가 버리더군요...
완벽한 조롱과 승차거부가 분명하지 않습니까?
울릉도와 독도 전국민과 외국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런 몰상식한 택시기사가 있는지... 참으로
울릉군의 관광사업 발전이 잘 이루어 질수 있을것인지?
울릉도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홍보에 앞서 군내의 자치
행정과 의식이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택시 넘버 공개합니다....울릉택시 5808 그러면 안됩니다
김두진, 20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