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적에
울릉도는
우산국 이었습니다.

이제 21세기
신 세계를 맞이하는
우산국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떠오름을 가슴 벅차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우산국에
희망의 불씨가
활활 타로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