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현주소는
저는 평소에 독도에 평범한 우리 국민이 생활터전삼아 살고 있었다면 그래도 저들이 분별없는 억지주장을 계속할까? 일본이라면 과연 독도를 어떻게 관리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주민법상 등재된 주민 조차도 거주치 못하게 하는 우리 정부의 대처가 영토영유 주권국으로써
실효적 영유를 논 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실효적 지배니, 영토수호니 하는 말구름만 날릴 것이 아니라 실리적이며 우선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일부터 차근차근 신속히 내실을 기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등재된 주민조차 거주를 막고 있는 것은 실효적 영토주권국으로써 취할 대처가 아닐 것입니다
독도관련 민원을 넣으면 "외교통상부 동아시아국 일본과"를 거쳐야 한다는 사실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까? 독도문제를 적극 해결하지 않고는 우리는 자주독립을 했다고 말하기 이를 것입니다
저들이 도발을 되풀이 할 때마다 적극, 단호대응이라는 말대포를 반복한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물러 설 수 없는 위기상황이라 여겨 현실을 직시하고 영토수호 문제에 최선을 다하기를 진심으로 촉구합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이며 그 주권이 우리에게 있다고 국민 누구도 의심치 않지만
그곳에 평범한 주민들이 마을을 이루고 경제활동을 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이 이뤄질때가
비로소 실효적 영유의 시작점이라 할 것입니다
독도가 보호구역으로 묶여, 규제를 위한 규제가 심하고 관련된 부처가 많아 구조물 하나를 설치하려해도 쉽지가 않습니다. 자연이나 영토나 지켜질 때 보호도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익에 대단한 도움이 된다면
관련부서를 단순화하고 규제를 완화하여 마찰을 줄이는 것도 효율적일 것입니다
애국심으로 독도를 오가는 국민들이 좀 더 가까이 독도를 가까이 끌어 안을 수 있도록 접안시설을
보완 신설하고 좌우안 해안도로도 만들어야 합니다.
독도는 우리의 미래이며 민족혼의 숨결이 가득한 백두대간의 뿌리입니다
우리 정부의 여러 조처도 무언가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는데, 우리 다 같이 힘을 모아서 통일된 의견을 모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