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태국에서 보내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잊지않고 고향에 관심을 가져주심이 매우고맙습니다 .
가까운 대구에서도  고향에 대하여 무관심한 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타국에서 애향심에 대하여 존경합니다 박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