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3185.jpg

남양 투구봉 일주도로변에서 본 모습

DSC_3195.jpg

통구미항..바다가 호수처럼 잔잔한 날이었습니다

DSC_3214.jpg


여름을 기다리다 지친 아이들의 보챔을 달래기 위해

DSC_3220.jpg


바닷가로 나온 가족

DSC_3229.jpg



DSC_3231.jpg



DSC_3234.jpg


소라잡는 사람들

(바다가 잔잔한 날이면  소라랑 고동을 잡으러 오는  사람들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DSC_3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