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8월 28일 성인봉을 오른 후 북면 추산 수력발전소 방향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더운 날 동네 할머니들이 단체로 성인봉을 올랐습디다 ^^

나이를 알 수 없는 피나무, 속이 비어 있어 두드리면 둥둥 북소리가 납니다

알봉분지 신령수 앞에 설치되어 있는 노천 족탕(^^) 성인봉을 넘어온 피곤한 발을 시원하게 식혀 주었습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산나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장승들이 수고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여름 꽃들
칡꽃 향기가 그렇게 좋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추산 위 용출소


마음 바쁜 초롱꽃


추산마을


송곳봉 밑의 성불사

성불사 마당에서 본 코끼리바위 뒷모습

추산 수력발전소 앞 도로에서 본 코끼리바위
천부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