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4일 현포 살강터 뒷산을 오른 후 미륵산을 거쳐 복호폭포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현포 동네에서 살강터 가는 옛길 중간에 있는 집입니다. 주인 떠난 빈 집은 허물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아름답게 물이 든 나물 밭

살강터 윗자락

열심히 열심히 걸었습니다

초봉 정상 만큼이나 아름다운 살강터 뒷산 정상

산악회 회장님

공암과 추산 선착장

우로는 송곳봉과 공암

좌로는 현포마을과 대풍령도 보입니다

태하등대도 보이구요..

요 앞의 뾰족한 봉우리는 현포 뒷산 초봉입니다

살강터 정상 뒷모습입니다..얼기설기 얹힌 돌이 곧 굴러 떨어 질 것 같습니다..

북쪽에서 바라 본 미륵산 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