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새벽 4시 30분
울릉청년단원들이 `~독도수중정화작업`~을 하러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 4시 50분 출발, 8시 독도에 도착했습니다.
간단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작업할 내용물을 확인하러 가는 중입니다
파도가 너무 일어 작업에 지장이 많습니다.
쓰레기를 치우는 단원들..
선착장에 물이 너무 넘어와 배 위에서 생활했습니다.
아름다운 울릉도 청년들입니다.
수중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
쓰레기는 울릉도로 가져오기 위해 타고 간 배에 실었습니다.
바다 날씨가 나빠 계획한 만큼의 성과는 없었지만
우리의 독도를 깨끗이 하겠다는 마음들이 아름다웠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