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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울릉 향우회 산악회원들의 소백산 산행 모습
무정천리(울릉도 길)
추미림 개사 유람선 재개사 박시춘 작곡 1. 타향살이 설움 속에 세월이 갔소 내 고향 무정천리 아득한 길 아 ~ ~ 날러가는 구름위에 음 ~ ~ ~ ~ ~ ~ ~ ~ ~ ~ 몸을 실었소 2. 돌고 도는 타향객지 사십년이였소 내 고향 울릉도길 길이 멀어 아 ~ ~ 정처없는 하늘가에 음 ~ ~ ~ ~ ~ ~ ~ ~ ~ ~ 꿈을 불렀소
3. 부평같은 인생살이 거품이였소 내 고향 울릉도는 멀고 멀어 아 ~ ~ 하염없는 바닷가에 음 ~ ~ ~ ~ ~ ~ ~ ~ ~ ~ 고동이 우네
조명암(趙鳴岩) 작사 박시춘(朴是春) 작곡
1. 타향살이 설움 속에 세월이 갔소 내 고향 무정천리 길이 멀어 아 정처 없는 구름 우에 음 ~ 몸을 실었소
2. 연자방아 돌고 도는 고향이었소 정든 님 길을 막고 울든 그 날 아 암송아지 목이 미게 음 ~ 울어 주었소
3. 구름 너머 달이 뜨는 무정 타향에 울어라 청개고리 밤을 새워 아 찢어지는 가슴속에 음 ~ 고향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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