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綠水(장록수)의 박경필 작가선생님  김순자 감독님과  출연진 <홍연숙 김순희 이무순 외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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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비듬을 자꾸 털고 있는듯 한  울릉도 댄싱퀸(?)에게 댄스교습을 받고 있는 J모 부회장의 그래픽 영상



(전라도)황소曰: "통구미 아거(아가씨)야  벌씨 밍년은 젖소부인들이 활개를 치는 소띠의 해 己丑年(기축년)이랑께

그라께  밍년(明年)에는 꼭 시집가야제이"
 
"자꾸 기타만 치지 말고 이까 배(오징어 腹) 마이 따서 돈 마이 모으랑께"!!

"그라고이 시집 가거들랑 남편에게 일부러 져 주는 졌소부인이 되보시랑께"......


 
 "밍년에는 우리 몸값이 마이 나가야 할텐데이
 
그놈의 버팔로의 후예들 땜세
 
요지음 도통 살 맛이 안난다니깽"

< 이때 기타워먼(통구미 노처녀)이 잘못 알아 듣고 "살맛(고기맛)은 울릉도약소가 최고 아잉기요" 라고한다. >

< 황소가 하도 어이가 없어  그냥  #&엄매에#& 하고 소리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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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에 시집 온 전라도)황소曰:"그라고이이  이까 배따기<烏賊割(切, 開)腹>를 포함해서 말이랑께"
 
"매사를 너무 지둘리지 말고  침착허니 하랑께이 아거야 "


                                   

              Q:울릉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품 칼 2종류는?

              A:1. 이까 배 따는 칼 
                 2. 감자 깎는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