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 1월10일 저녁 5시에 서울의 이태원에 있는 해밀턴 호텔에서 '한국관광클럽' 제 3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으며 이날 제1회 한국관광클럽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영광의 대상 수상자는 '울릉군' 과 '목포시' 두 지자체였습니다.
전국 232개 지자체 중에서 관광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도, 관광 마케팅, 관광 인센티브 등 점수제를 도입하여 엄격한 심사 끝에 두 지자체를 선정하고 매년 시상하기로 결정하였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120여 회원사를 거느린 한국관광클럽은 명실공히 한국 국내관광을 대표하는 회원사들의 모임이며 재경울릉향우회 이정환 회장(51,도동) 회장이 초대부터 지금까지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이번에도 연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윤열 울릉군수가 향우회 회원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수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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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 대상 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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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한국관광클럽 이정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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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열 울릉군수가 관광 회원사 사장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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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재경울릉향우회원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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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병화, 전만술, 김유익, 정윤열군수, 김현욱, 심경애, 김순자, 이종수 재경향우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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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 회장이 김현욱 문화관광부 관광과장을 소개하고 있다a15.JPG
 목포시장에게 관광대상을 수여하고 있는 이정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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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정환 회장, 정윤열 울릉군수,  금 한량의 메달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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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향우회 여성회 김순자회장으로 부터 꽃다발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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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클럽회원으로 부터 꽃다발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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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진행을 하고있는 이정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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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소감을 말씀 중인 정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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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욱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레저지원과장의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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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장과 정군수의 굳은 악수
"올해도 손님 많이 모시고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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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사 대표 여러분, 맑고 깨끗한 울릉도에 많은 관광객을 모시고 오십시요.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