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26일 울릉도에서 시작된 '대한불교 진각종'의 제 28대 혜정 통리원장 취임법회가 서울 강남에
있는 진선여고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울릉군에서 정윤열군수와 군민들 다수, 그리고 재경울릉향우회
이정환 회장도 참석하였다.
대한불교 내에 4대 종파인 진각종은 성지가 울릉도 간령에 있으며 신임 통리원장(속명: 최종웅 48년생)은
울릉도에서도 다년간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정 통리원장의 취임사 중 첫번 째가 " 창종정신의 하나인 참회정신을 우리시대의 정신문화로 발전시키겠
습니다. 이를 위해 최초의 교회지인 이송정, 종조 탄생지인 울릉도 금강원 등 사성지 성역화 불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여 향후 울릉도를 진각종의 성지로 추진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대한불교의 4대 종파인 '조계종' '천태종' '원불교' 그리고 울릉도가 성지인 '진각종'이 발상지라는 것이 새삼
신성한 느낌으로 다가 오는 듯 하다.

정윤열 울릉군수와 함께 한 민주당 추미애 의원

서울 강남구에 있는 진선여고 강당에 모인 많은 신도들

앞 쪽이 제 28대 혜정 통리원장

혜정 통리원장의 선서

아동으로부터 꽃 다발을 받고있는 혜정 통리원장

울릉도에서 참석한 JC 울릉특우회 최인영 회장과 재경울릉향우회 이정환 회장께서도 참석하였습니다.


일본에서 28대 통리원장 이취임식에 축하사절로 인사하는 高野山 眞言宗 이케구찌 게이캉 법주

세계 불교도우의회 세계본부 회장 태국 적십자사 총재, 판 와나메티(Mr. Phan Wannamethee)의 축사


신도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축가

대형 스크린에 소개되고 있는 정윤열군수

추미애의원과 혜정 통리원장, 그리고 정윤열군수

행사장 밖을 나오고 있는 정군수


혜정 통리원장님과 함께 한 정윤열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