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  [영남일보 10.12] 작성일  2009-10-13
2010년 지방선거 대구경북 단체장 누가 뛰나? 목록 

◇울릉군수

이름

나이

정 당

주요 경력

출마에 대한 의견

정윤열

67

한나라당

대구상고·중앙대졸, 현 울릉군수

반드시 출마

최수일

57

한나라당

대구방송통신고·대구공업대학졸, 전 울릉군의회의장

반드시 출마

신봉석

61

한나라당

경희고졸, 현 울릉군의회 의원·전 울릉군의회 의장

공천 받으면 출마

정종태

71

한나라당

경북고·동아대졸, 초대·2대 울릉군수

반드시 출마


◆울릉군수=정윤열 군수가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2006년 낙선한 최수일 전 울릉군의회 의장과 신봉석 현 울릉군 의원, 초대와 2대 군수를 역임한 정종태 전 울릉군수간의 4파전이 예상된다.
 
정 군수는 중앙부처 예산확보 등에 탁월하고 뛰어난 업무추진력으로 재임기간 울릉군 발전에 상당히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수일 전 울릉군의회 의장은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울릉군 행정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신봉석 현 울릉군의원은 새마을지도자, 어촌계장 등을 통해 지역민들의 애로를 직접 경험해 왔다. 

정 전 군수는 가장 오랜기간 울릉군수를 지낸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표관리에 나서고 있다.

영남일보, 200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