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 3시, 장충동에 있는 ‘자유센터’ 2층 아이비룸에서 유병태 향우(재경울릉향우회 부회장, 53년-도동)의 “울릉도에 핀 무궁화꽃” 자전 에세이 출판기념회가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평소 유병태 회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지인들과 울릉인들이 함께 자리를 하였습니다.특히,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총재와 한나라당 원희룡 국회의원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출판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향우들은 ‘1호 원조 할매집’에서 족발로 자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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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도에 울릉도에서 태어나 그곳 섬에서 경찰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울릉도 구석구석을 농어민들과 몸으로 부딪치며 도민(島民)들의 고정(苦情)을 훈훈한 정으로 처리해왔던 한 사나이가 대한민국의 핵심 중앙무대로 옮겨 공직생활을 해 온지 33년 만에 드디어 퇴직을 했다.
그리고 바로 지난 12월28일,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센터에서 퇴직기념 및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현재 ‘대한민국 독도의용수비대 가족협의회’ 회장이며 ‘울릉도.독도 미래 발전재단’ 이사장인 유 병태 향우가 “울릉도에 핀 무궁화 꽃” 이라는 자전 에세이를 출간했다.
총 262 페이지, 43개의 소 제목으로 된 동 자전에세이 전편에는 저자의 진솔한 삶의 내음과 한 평생 고민해 온 울릉도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넘쳐 흐르고 있다. ‘울릉도의 아들’ ‘유년의 편린들’ ‘방황의 계절’ ‘준비의 시간’ 등으로 나뉘어 진 동 저서는 또 한편의 인간 드라마일지도 모르겠다.
발행처: 도서출판 청어
대표전화: 02-586-0477
가격: @12,000원

춮판기념회에 유병태 향우의 많은 지인들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총재의 축사

헤드 테이블에서의 유병태 향우
늠름한 모습의 유병태 향우, 뒷쪽에는 독도의용수비대의 박영희 대원도 보입니다

모두들 축하하려고 모였군요

재경향우회 김해주 부회장과 함께 참석한 이정환 회장

도봉경찰서 김재원 서장과 김충용 종로구청장과 함께 한 유병태 향우

유병태 향우







박창달 총재와 함께

독도의용수비대 박영희 여사, 홍연숙 따님과 함께 한 유병태 향우

재경향우들도 축하차 모였습니다

박창달 총재의 축사 모습

한나라당 원희룡 국회의원의 축사

원희룡의원과 유병태 향우

뒷풀이 모임에서 향우들이 함께 했습니다. 채진규, 임종현, 전만술 향우

김유익, 도정웅, 최수익 향우가 어깨동무를 했습니다

정성학 고문과 후배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화룡향우와 유병태 향우가 일어서서 인사를 하네요
김갑출 향우와 함께 한 유병태 향우

유병태 향우의 자전에세이 "울릉도에서 핀 무궁화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