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덴마크 삼쇠市 천연 에너지 개발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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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자급자족 섬으로,


[울릉]  울릉군은 덴마크 삼쇠 시와 최근 천연 에너지 개발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삼쇠 시에서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임근형 주한 덴마크 대사, 정윤열 울릉군수, 존 미센 삼쇠 시장 등이 참석했다.

삼쇠 시는 면적 114㎢, 인구 4천2백여명의 작은 섬으로, 수년전부터 태양열, 풍력, 조력 등을 이용한 에너지를 완전 자급지족하는 곳으로 세계 각국의 정상들, 학자, 관광객들의 주요 견학지가 되고 있다.

동국일보, 조영삼 기자
20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