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1일 서울의 양재동 A-TOWER에서 개최된 제1회 한국 외식산업 식자재 박람회가 상큼한 출발을 하였다. 장태평 농림수산부 장관, 주호영 특임장관, 박근혜 의원, 양일선 한식세계화 추진단장 등 많은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농수축산물 생산업체 및 가공업체와 대형 소비자인 외식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B2B 식자재 박람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박람회를 실질적으로 기획하고 집행하는 두 조직위원장으로는 박형희 한국외식정보 대표이사와 울릉도가 고향이며 [사]한국신선편이농산물 협회장인 김갑출 향우로서 일년에 걸친 준비를 마치고 오는 24일까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200여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울릉군에서도 ‘섬백리향’ 화장품과 고급비누를 포함한 여러 상품을 출품하였다.
특히, 1989년도에 갑자유통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중국협지법인 오녀산 이지식품과 이지식품, 한경푸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김갑출 향우는 ‘daymorn’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신선편이 식품업계에 독보적인 존재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이제 드디어 외식 및 신선편이 식품업계에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동량으로 성장을 하여 대한민국 식품업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당일의 표정을 정리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