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가 "신비의 섬"으로 알려진지 이미 오래 전의 이야기로 남아 있을지 모르겠다.
이젠 "줄넘기들의 천재가 사는 섬"으로 그 명칭이 바뀔런지도 모를 저동초등생들의 줄넘기 팀 때문이다.

 최근 수 년 사이에 저동초증학생들의 줄넘기 팀인 "폼생폼사" 팀이 전국 대회에서 수 차례 대상을 차지하여 울릉도의 명성을 높였으며 지난 달에는 홍콩에서 개최된 아세아 대회에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올렸다는 소식이다.
언론사에서도 울릉도 섬 어린이드르이 이와같은 큰 성과가 대견스러워서였을까, KBS 2의 골드타임에 330분 짜리 특집 뱡영을 한다는 소식이다.
그동안 아시아대회 출발 전부터 KBS제작진이 울릉도에 직접 들어 와서 "폼생폼사' 팀의 활약 등을 촬영하고 또한 홍콩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을 밀착 취재하면서 촬영한 우리 저동초등생들의 생생한 모습을  8월 7일 전국 방송으로 내 보낸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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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국 : KBS2
*프로그램명 : 30분 다큐
*일시 : 8월 7일(금) 저녁 8시 30분~

*방송 내용 요약 - 줄생줄사 어린이들의 줄넘기로 꿈을 키워 가는 모습(학교생호할, 가정생활 등등)
 - 줄줄생줄사 어린이들의 아시아대회 정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 홍콩 현지에서의 경기 장면과 시상  등 이모저모
 - 홍콩에서 투어 장면과 귀국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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