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초가을의 송곳봉에서 본 공암이 오수(午睡)를 즐기고...
울사모
2008.09.23
08:18:33
1971
http://www.ulsamo.com/6123
가을의 문턱에 선 송곳봉 벼랑에서 아득히 내려다 보이는 공암과 파란 바다가 그립습니다
지금 막 점심을 끝내고 오수(午睡)를 즐기는 듯한, 마주보는 두개의 섬이 한가로와 보입니다
@photo by p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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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16:09:48
사랑의 유람선
사진을 처음 본 순간 부터 일상의 지루함이 爽快함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홍짱님과 박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치 제자신이 송곳산(봉)에 올라 망망대해를 보며 기뻐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리얼하며,
음양의 조화를 이룬 훌륭한 작품입니다.
늘 느끼지만 올리시는 장면 하나 하나가 다 秀作들이므로 박 선생님의 작품들을 모아서
카렌다로 제작해서 걸어 두고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울사모에 들리시는 분들중에서 게이트화면을 클릭하면 좋은 장면이 많은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아아 이것 참 우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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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짱님과 박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치 제자신이 송곳산(봉)에 올라 망망대해를 보며 기뻐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리얼하며,
음양의 조화를 이룬 훌륭한 작품입니다.
늘 느끼지만 올리시는 장면 하나 하나가 다 秀作들이므로 박 선생님의 작품들을 모아서
카렌다로 제작해서 걸어 두고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울사모에 들리시는 분들중에서 게이트화면을 클릭하면 좋은 장면이 많은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아아 이것 참 우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