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갈순이 갈돌이 (괭이갈매기)들이 오후3시에 포항으로 출항하는 선플라워호를 기다리면서 도동항쪽을 바라보고 있고, 어떤 갈돌이는 독도방위에 이상이 없는지 동도 서도쪽을 주시하고 있네요.
진(眞:참 진)짜로(참으로)!! 옛날 아래꾸적의 추억이 갑자기 솟아 오르네요.
바리깡으로 머리를 경계선 까지 잘 깎아 놓은 듯한 (여기서는 해수면 경계선 부근 까지)
홍갈조(紅褐藻) 띠(帶)에는 거북손<울릉도 말로는 "보찰";삶아서 속 알맹이를 쪽 빨아 먹는 그 맛!!(약간 간간하면서 살짝 씹히는 촉감!)>들이 오후 중간작업을 끝내고 새(새에) 참을 먹기 위해서 바닷물에 손을 씻고 있는듯 합니다.
(꼭 누구시라고 밝히진 않지만 그 분의 표현대로 라면 "참으로 멋집니다")
대부분의 갈순이 갈돌이 (괭이갈매기)들이 오후3시에 포항으로 출항하는 선플라워호를 기다리면서 도동항쪽을 바라보고 있고, 어떤 갈돌이는 독도방위에 이상이 없는지 동도 서도쪽을 주시하고 있네요.
진(眞:참 진)짜로(참으로)!! 옛날 아래꾸적의 추억이 갑자기 솟아 오르네요.
바리깡으로 머리를 경계선 까지 잘 깎아 놓은 듯한 (여기서는 해수면 경계선 부근 까지)
홍갈조(紅褐藻) 띠(帶)에는 거북손<울릉도 말로는 "보찰";삶아서 속 알맹이를 쪽 빨아 먹는 그 맛!!(약간 간간하면서 살짝 씹히는 촉감!)>들이 오후 중간작업을 끝내고 새(새에) 참을 먹기 위해서 바닷물에 손을 씻고 있는듯 합니다.
존 작품들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